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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수회 전직자의 실화
글쓴이 : 강세묵 등록일 : 2018-06-11 조회수 : 642

이직 전직에 노하우
그간 이직을 해본 경험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여러 가지 사유를 이유로 이직 경험이 있는 직장인으로써 몇자 적어 봅니다.

우선 첫 직장.
이직 사유 : 업무 강도가 너무 쎗습니다.

야근은 일수고 주말도 반납하고 일을 해야 하는 실정. 대기업이라 야근수당에 혜택은 좋았지만 사람구실 못하고 집에 들어가면
바로 뻗어 자는 일이 일상이었기에 이건 아니다 싶었죠.
그래도 좋은 직장이라 생각하고 3년은 버텼답니다.
이 업체에서 3년 버티면 왼만한 직장에서 다들 인정해주는 그런 곳이었기에.
이 악물고 일했었죠..


그 이후 체력의 한계와 정신적 고통이 상한가에 다 달아
다른 직장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첫 직장 역시 전공과 같은 업종의 직장이었고
이직하는 곳 역시 일관성 있게 가려 했구요.

업종은 다르지만 같은 팀으로 이직을 희망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인사 담당자가 저에게 메리트를 준 것은 일관성 있는 대답.
두 번째 직장이었기에 이번에는 잘 해보리라 마음먹었는데.
참고로 이 업체의 사훈은 "인화"

인화...참 좋은 말이죠.

저의 치명적인 단점중의 하나는
술을 썩 좋아하지 않고 술을 잘 못 마신다는 것.

근데 이 업체의 사훈인 인화  답게
우리 팀의 팀장님께서 인화를 목적으로 술자리 갔는것을
엄청 좋아했습니다.

술을 좋아하고 여자를 좋아하는 팀장님의 특성에 맞게
나중에는 법인카드로 사고를 치고 마셨죠..

그래서 결론.
여기도 아니구나.

두 번째 직장의 이직 사유는
작은 술자리 및 접대, 상사와의 갈등이었죠.

상사와의 갈등이라 함은
팀장보다 위에 계신 분이 그 팀장보다
제가 일을 더 잘 한다고 생각하고 신임한 이후부터죠.

술도 안 좋아하는 대다, 팀장인 본인보다 제가 더 위의 분께
신임을 받으니 질투를 하기 시작했고..
못살게 굴기 시작했습니다.

"
악몽 시 작!! "

전 또다시 백업 플랜을 짜기 시작했고...
헤드헌팅 업체에 제 이력을 보내보기도 하고.

세 번째 직장은
업종도 같고 부서도 같은 부서였습니다.
현재는 이 곳에서 또 이직하여 다른 곳에 다니고 있습니다만.
얘기는 여기까지로 줄이겠습니다..

아직 쓸 얘기가 많은데
우선 키 포인트 하나는.

일관된 자기 주장이 중요하다는 것.
일관된 주장을 하기 위해선
첫 단추 또한 잘 끼워야한다는 것이죠.

만일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지면..
일관 된 주장을 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되고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본인의 이력이 다채롭고 화려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경력 화려하고 다채로우면..
사장의 입장에서는 또 그럴 충분한 소지가 있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기 때문에
구직자에겐 치명적인 결함이 되기도 하죠.

이직해보니..
세상 그리 호락 호락 하지 않더군요!!

이직을 희망하시는 분들!
이 회사 아니다 싶어도~
시간을 가지고
적어도 향후 5년 나의 모습은 어떨지 계획을 세워 본 후
이직을 실행하셔요~

다시 한번 정리하자면

1.
일관성 있는 주장

2.
근시안적인 사고를 버리고 향후 본인의 모습이 어떨지를 예상해서
이직을 준비할 것.

3.
성급한 판단은 금물.


이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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