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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휴가와 업무연락
글쓴이 : 강세묵 등록일 : 2017-07-18 조회수 : 834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건만, 직장인들의 마음은 편하지만은 않다. 휴가 중에도 쏟아지는 업무 메시지 때문이다.

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직장인 4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휴가철 꼴불견> 설문조사 결과, 직장인 10명 중 7명은 휴가기간 동안 업무 관련 메시지를 받아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려 74.6%에 달하는 비중이다
.

이들이 휴가 한 시즌 동안 받은 업무 메시지량은 얼마나 될까. 집계 결과, 전화는 평균 5.9통, 메일은 9.0건, 메신저는 664.0건에 이르렀다. 아무리 '사람 간의 연결'이 화두가 된 지 오래라지만 이건 과하다
.

실제로 회사의 연락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물었더니, 37.8%는 '일단 연락 받은 후 휴가라며 양해를 구하는 편'이라고 답했으며, '연락을 받은 즉시 업무를 처리한다'는 답변이 27.6%로 뒤를 이었다. '바로 확인하지 않고 뒤늦게 다시 연락한다'는 답변도 26.6%로 전 순위와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연락을 받지 않고 그냥 무시한다'는 답변은 6.3%에 불과했다
.

업무 상 꼭 필요한 메시지라면 어쩔 수 없다손 치자. 업무와 관계없이 '평화로운 휴가를 방해하는 꼴불견 동료'는 어떨까. '직장 내 휴가를 방해하는 꼴불견 동료의 존재 여부'에 대해 물었더니 과반수(58.3%)의 직장인들이 '있다'고 응답했다
.

그 유형을 조사해보니, '업무 연락을 계속하는 동료'가 50.5%로 가장 대표적인 '꼴불견 동료'로 지목됐다. '본인은 바빠서 휴가를 못 가지만 ?너희?는 가라며 빈정거리는 동료(22.5%)', '휴가 후 많은 업무가 있다고 계속 강조하는 동료(11.7%)'가 그 뒤를 이었다. 같은 연장선상에서 실제로 '휴가 후 상상하지도 못했던 양의 일더미 폭탄을 투하하는 동료(7.7%)'도 대표적인 '휴가 브레이커'로 꼽혔다
.

휴가 브레이커가 난립한다고 하더라도 휴가를 포기할 수는 없는 법. 직장인의 63.4%는 '원만한 휴가 사용을 위해 직장에 거짓말을 해 본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거짓말의 대표적인 유형으로는 '여행일정 이미 잡아놔 바꾸기 어렵다(55.6%)'가 1위로 꼽혔으며, '여행 복귀 일정을 실제보다 늦게 통보(20.4%)'하여 회사의 연락을 피하려는 꼼수가 그 뒤를 이었다. '해외로밍을 안하고 가서 연락을 못 받는다(11.7%)', '휴가 동안 휴대전화를 꺼둘 생각이라고 말한다(6.8%)' 등 휴가를 방해받지 않기 위해 초강수를 두었다는 답변도 눈길을 끌었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프랑스에선 올해부터 '연결되지 않을 권리'를 도입한 새 노동법을 적용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퇴근 후 메신저로 연락을 금지하는 일명 ‘카톡 금지법’이 일부 시행되고 있다"며, "하지만 물리적 제도 도입에 앞서, 공적 영역과 사적 영역을 철저히 분리하는 인식을 확립하는 것이 더욱 시급한 문제"라는 설문소감을 전했다.

한편, 본 설문은 7월 1일부터 9일까지 인크루트 직장인 회원 4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내 ±4.34%.

 (2017년 7월 18일 인크루트 인사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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