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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이직 전직 성공법
글쓴이 : 강세묵 등록일 : 2012-07-05 조회수 : 1818

 
이직 전직 성공방법  낙서장 
 

이직은 직장인이라면 이유불문하고 최소한 한 번 이상은 고려해 봄직한 주제일 것이다. 현직 헤드 헌터로 일하다 보면 아이러니하게도 이직과 실업이라는 무거운 단어에 차츰 친숙함을 느끼게 되는데, 매일같이 경력상담을 하다 보니 이 중대한 문제가 주는 심각성에 감각이 무뎌진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헤드헌터는 업무 특성상 이직을 권하는 면도 없지 않지만, 이 글을 읽는 분 들 중에서도 과거 아니면 지금 이 순간에도 헤드헌터의 은근한 전직 유혹(?)을 받고 고민에 빠진 분이 적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들 공감하겠지만, 이직은 호기심에서 한 번, 주위의 권유로 두 번... 이런 식으로 행동에 옮기기엔 너무나 중대한 문제라는 점이다. 불행한 사실은 이직이 잦으면 결코 자신에게 도움이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습관적으로 이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이다. 첫 직장이라도 오래 다녔다면 그 다음에 2 ~ 3년 꼴에 한번씩 이직하는 것은 이해가 된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요즘에는 외려 한 직장에 오래 다니는 것이 결코 자랑거리는 아닌 시대가 되어 버렸으니까.

하지만 지나친 자신감으로 무장되어 메뚜기 자세로 뛰는 직장인들을 만나면 뭐라고 말해줄지 무척 난감할 때가 많다. 이유는 1년에 한번 꼴로 이직한 기록 보유자라면 이미 때가 늦은 것이고, 연봉이 매년 상승되는 재미로 신나게 이직을 즐기고 있는 중이라면 어떤 심각한 말을 해도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참고로, 최근에 접한 이직 사유 몇 가지를 소개해본다. “여기서 일 한지 3년 좀 됐는데, 회사 사정도 이제 알 것 같고 솔직히 회계는 거기서 거기예요. (소규모 외국계 회사 회계팀 대리).” “전 미국 MBA도 땄고 영어도 꽤 하는데 여기서는 영어를 쓸 기회가 거의 없어요. 어디 좋은 외국계 기업 없을까요. (국내 대기업 인사팀 과장).” “현재보다는 더 큰 규모의 기업에서 CEO로 일하면서 지금까지 쌓은 모든 역량을 발휘해보고 싶습니다 (소규모 벤처기업 대표이사).” 여러분 중에서도 이와 비슷한 이유 때문에 이직을 심각히 고민해본 적은 있는지.

그렇다면 괜찮은 경력관리 측면에서 성공적인 이직을 위한 노하우는 어떤 것일까. 첫째는‘언제’즉, 후회 없는 타이밍을 발견하는 것이다. 유명한 딜버트 (Dilbert) 만화에서는 이직을 행동으로 옮길 시기는 계속 이 직장을 다녀야 한다면 그냥 목매어 죽어버리겠다는 생각이 들 때라고 했다. 다소 과장되긴 했어도, 막상 이직한 후에 결코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을 만큼 심사숙고를 거듭해야 한다는 뜻이다.

둘째, 인생이라는 큰 그림 안에서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분명히 알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심각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볼 필요가 있다. 나는 현재까지 어떤 경력을 쌓아왔고, 어떤 일을 할 때 두각을 나타냈고 어떤 일에 의기소침해졌는가. 이직을 왜 결심하게 되었고 지금이 진정 적절한 시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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