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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불황기 취업소고
글쓴이 : 강세묵 등록일 : 2012-07-05 조회수 : 1018

 IMF가 가져온 경제현상 중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과거 투자확대에 따른 경제성장이 안전을 도모하면서 질적성장으로 가는 변화를 초래한 점이다. 이는 당연히 경제성장률 둔화를 가져 왔으며 채용시장에서 고용능력 저하를 가져왔다.

최근 10년간 고용시장의 4대 변화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안정성장에 따른 절대적인 고용창출 능력의 감소이다.
둘째 단순 기술로 인하여 인건비 비중이 큰 업종은 중국을 위시한 제3국 경제에 경쟁우위를 상실하여 단순직종의 고용창출 능력이 현저히 감소하였다. 더구나 이 부분은 해외 저임인력의 대거 국내유입으로 인한 내부경쟁과 국내기업의 제3국으로의 이전에 따른 외부경쟁 등이 복합되면서 최소한 수백만 일자리가 사라졌다.
셋째 기본적으로 기술발전에 따른 경제성장률 대비 낮은 고용창출 효과가 지속되었다. 업무 자동화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넷째 우리나라의 세계수위의 고학력자 양산이 가져온 기대수준에 걸 맞는 직업창출의 한계점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러한 모든 문제의 해답은 인건비 경쟁이 아닌 고부가가치 창출의 산업구조 고도화를 통한 고학력 인력의 수용임은 자명하다. 문제는 이러한 아이젠더가 10년 전에도 계속 화두가 되었으나 실제로 국가차원에서 이를 실현하는 문제는 쉽지가 않다. 고부가가치 창출은 그만큼 기업들에게 위험도 증가하며 미래예측과 전세계적 경쟁에서의 우위를 목표로 하여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이 문제는 비교적 국제경쟁력을 갖춘 대기업에서는 어쩔 수 없이 지속하여야 하는 숙명관계에 있다. 중요한 점은 국내고용시장의 90% 가까이를 책임지는 다수의 중소기업에게 이 문제는 지난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

첫째 국내적으로 우리나라는 웬만한 업종에는 재벌들 계열회사들이 시장을 계속 잠식하고 있어 내부적인 치열한 경쟁이 도사리고 있으며 이는 중소기업들에게 상당한 짐이 되고 있다.
둘째 글로벌한 세계경쟁은 대부분의 중소기업에게는 시장조사. 연구개발. 마케팅에서 여건이 불비하고 위험성이 증가하는 것이다.

여기에 이제 세계전체의 동반 경제침체는 많은 경제주체들에게 다양한 스트레스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 기업 또는 경영자가 가지고 있는 짐은 차치하고 근로자들의 생존철학을 간단히 살펴보기로 한다.

우선 절대적인 경쟁력 향상은 상당한 기간을 두고 향상시켜야 하는 부분이므로 현재의  능력/경력을 가지고 생존하여야 할 것이다.

첫째 더욱 근태에 신경을 쓰고 기업가적인 마인드로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개선점을 추구하여 경영자들이 생각하는 바를 함께 실천하는 근로자가 되어야 한다. 어떻게 하면 거래선을 확대할 것인가, 매출을 증대할 것인가, 비용을 줄일 것인가
둘째 가급적 고용축소보다는 보수의 양보를 통한 모두가 살아남는 동료애를 실천하여야 한다.
셋째 근무시간 감소로 인한 시간과 주말시간을 2년 정도의 계획을 세워 그간 약한 본인의 약점부분 예를 들어 어학실력 등을 더욱 보강하는 데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넷째 불황일수록 인간관계를 안으로 좁히지 말고 더 넓게 확대하여야 한다. 단 술을 자주 먹는 등 비용이 많이 드는 인간관계 확대는 지양하여야 한다.
넷째 집안살림의 구조조정을 실시하여야 한다. 빚은 변제 우선순위이며 비용을 절감하고 가계부를 적어 절약할 수 있는 부분은 과감히 줄여야 한다. 소득범위 내로 지출을 줄임은 기본이고 가급적 더 절약하여야 한다. 경제 전체적으로 경제주체들의 지나친 절약은 거시경제의 크나큰 독약이지만 개인의 생존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다섯째로 가장 난감한 해고의 경우이다. 방법은 오직 하나 비용을 원시로 돌아갈 정도로 줄이는 방법뿐이다. 자동차를 없애고 카드를 없애고 과외를 중단하고 작더라도 소득은 닥치는 대로 우선 되는 대로 거두어야 한다.

지난한 세월이 왔다. 그러나 언젠가는 햇빛이 들 것이다. 어려운 때는 이를 견뎌내고 햇빛이 들 때를 대비하여야 한다.

사실 위의 이야기들은 개인사정에 따라 각자 다른 상황을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본 것이며 각자에게 맞는 수준에서 최선을 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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