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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조심하여야 할 질문과 대답
글쓴이 : 강세묵 등록일 : 2012-07-05 조회수 : 3780

면접에서 조심하여야 할 질문과 대답

면접이라는 것이 참으로 기묘하다. 세대가 변하면서 정통적인 면접과 달리 다양한 면접기법들이 동원되는 데 후보자 입장에서는 다소 혼란스럽다. 더구나 후보자들은 면접에서 불합격한 경우 왜 탈락하였는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헤드헌팅사를 통하더라도 채용사가 자세한 탈락원인을 답하지 않거나 인사실무자들조차 면접관들이 사유를 전해 주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기발하게 튄 사람이 합격하기도 하고 기발하다 보니 가볍다고 탈락하기도 해서 종잡을 수 없다. 면접관들의 재량이니 어쩔 수 없다.
그러므로 면접 시 질문과 대답에서 유의하여 할 가장 정통적인 사항들을 최소한의 우를 범하지 않는 기준으로 정함이 필요하다.
특히나 솔직하게 답함이 정석이나 그것이 치명적일 수도 있으니 아래의 사항들을 유의하고 상황에 잘 대처하기를 바란다.

1. 경력사항

우선 이력서에 업무를 자세히 기술함은 필요하나 채용사의 포지션을 감안하여 비중을 달리함이 필요하다. 즉 채용사는 채용직무에 필요한 질문을 중점적으로 하게 되는 데 다른 부분이 장황하다면 질문이 많이 나오게 되면서 핵심이 약해질 수 있다.
다음과 같은 질문을 예로 보자.
구체적으로 그로 인하여 회사에 어떠한 기여를 하였습니까?
그것이 당사에 입사한다면 어떠한 기여를 할 수 있습니까?
그 부분 경력이 약하고 그 뒤로 비중이 약한 직무를 담당하신 것 같은 데 말하자면 좌천된 것 아닙니까?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며 이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하여야 한다.
기존 경력이 새로운 직장에서 어떠한 식으로 기여할 것인지에 대한 치밀한 연계설명이 필요하다. 그리고 비중이 약한 직무인 경우 기존 회사 입장에서는 중요한 직무임을 합리적으로 설명하거나 순환보직임을 설명하여야 한다.
그리고 경력사항 중에서 일시적 공백이 있거나 임시직, 자영업. 아르바이트. 공부. 고시 등으로 공백이 생긴 경우 이 부분을 기록하여야 유리하고 이 부분에서의 실무적 경험 또는 마음의 다짐 등을 강하게 설명하여야 한다.

이번에는 반대로 후보자의 입장에서 질문을 보자
가장 중요한 질문은 채용하는 직무와 직급에서의 역할이 불분명할 경우 겸손하나 정중하게 설명을 요구하여야 한다. 이것이 면접관의 입장에서는 후보자의 관심도를 측정하는 하나의 계기가 된다.
회사의 현황 설명을 요구하는 경우 주의가 요망된다. 예를 들어 이미 충분히 회사가 인력을 채용하는 이유가 숙지된 경우는 별문제이나 회사의 문제로 직원이 떠난 자리를 충원하는 경우에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면접에 임하게 되는 경우 회사입장에서는 난처할 수 있다. 그러나 정중하게 이번 채용을 하게 된 이유를 질문함이 입사 후 낭패를 막는 최소한의 대처법이 된다.

2. 퇴직사유

거의 확실한 질문이다. 곤란한 것은 이직이 잦은 경우이다. 그러나 어떠한 경우에도 해고되었다거나 기업간 합병. 구조조정으로 인력감축에 의하여 퇴직하였다는 답변은 곤란하다. 이는 경쟁관계에 있는 구성원들 중에서 인력가치가 낮았다는 고백에 다름 아니다. 그렇다고 거짓말로 소설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
가장 무난한 답변은 기업도산. 회사의 이전. 회사의 어려움, 치열한 경쟁으로 인한 승진의 한계, 더 나은 기회를 찾기 위함, 채용사의 발전가능성 등일 것이다. 그렇다고 퇴직한 회사를 아주 나쁜 회사로 설명하는 것도 조심하여야 한다. 자칫 불평불만자로 보이기 때문이다.

3. 급여

참 예민한 문제이다. 비교적 채용사의 임금가이드 라인이 확실한 경우에는 답변이 다소 용이하나 채용사 급여시스템이 복잡한 경우 섣불리 선을 정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이 경우 우선 필요한 역질문은 회사의 급여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는 것이다. 그 뒤에 가급적 회사가 먼저 급여제시를 하도록 질문함이 좋다. 그러나 노련한 채용자들은 끝까지 후보자에게 우선 제시토록 요구한다. 이 경우는 직선적인 대답보다 기존 직장에서의 급여시스템 및 현 연봉을 설명하고 가급적 그 이상에서 본인이 생각하는 급여를 제시하되 협의가 가능하다는 부연설명이 필수적이다. 성과급의 경우는 자세한 설명을 요구하여도 된다. 특히 스톡옵션. 우리사주, 성과급. 퇴직금, 복리후생에 대하여도 질문을 함이 필요하다. 이 경우 상황에 잘 대처하여야 하는 데 면접관들이 이러한 보수 시스템에 대하여 부정확한 인식을 하고 있는 경우도 있고 면접에서는 큰 틀만 상호 질문대답하고 자세한 것은 인사 실무자들과 협의토록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면접에서 자세히 대화한다고 보수 부분에서 대화가 길어지면 감점이 될 우려가 크다.

4. 기존 직장에 대하여 너무 상세한 질문을 하거나 거래선 인맥 등을 요구하는 경우

이 경우 다소 난감하게 된다. 왜냐하면 면접관이 궁금한 경우도 있고 면접을 통하여 경쟁사의 실정을 알고자 하는 경우도 있고 사실로 후보자의 역량을 판단하긴 위한 경우도 있음이다. 자 채용된 것도 아닌 데 기존 직장의 중요한 부분을 들추어 내야 하는 가. 이런 경우 가급적 양해를 구하고 적정한 선에서 대응하여야 한다. 이는 조직을 보호하려는 기본적인 자세이며 채용사 입장에서도 후보자가 미주알 고주알 설명할 경우 보안개념이 흐릿한 인물로 보이기 때문이다.
사실 이러한 부분에 대하여 교과서는 없다. 다만 질문시에도 면접관 입장이 되어 보고 답변시도 면접관 입장이 되어 보면서 미리 미리 질문과 대답의 선을 정하고 면접에 임하여야 한다.

진인사대쳔명. 최선을 다하고 믿음을 심어주면 좋은 결과가 기다리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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