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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취업 인성검사 유의사항 들
글쓴이 : 강세묵 등록일 : 2023-04-04 조회수 : 378

대부분의 대기업들은 적성검사는 안 해도 인성검사는 실시한다.

직군. 기업. 개발회사에 따른 다양한 인성검사 툴이 있지만, 큰 틀에서는 비슷하므로 특히 중요한 3가지 유의사항을 말하고자 한다.

 

직원을 채용하는 기업이나 공공기관의 경우, 원서접수를 마치고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를 한다. 서류전형 다음은 필기시험 전형이 있다. 필기시험은 적성검사와 인성검사를 실시하는데 이 중 정보가 많이 없어 취준생들이 대비에 어려움을 느끼는 인성검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사실 인성검사에 대해서 정보가 없는 것은 아니다. 인터넷상에는 카더라 정보가 많이 퍼져 있다. 취업에서는 중요하니 정보는 많지만 인성검사 특징상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거의 대부분이다. 유튜브에서도 “인성검사” 강의가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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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인성검사라고 검색해보면 대부분 기업 인사담당자 출신들이 하는 많은 영상이 나온다. 이런 영상 속 얘기가 맞는 것일까? 한마디로 이 영상은 그냥 뇌피셜일 뿐이다. 기업 인사담당자가 인성검사를 출제하는 기업은 하나도 없다.

대부분은 인성검사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의 인성검사를 차용하며 드물게는 전문가들의 참여하에 자체 개발하는 대기업그룹이 일부 있다. 여기서는 인성검사 대비에 필요한 객관적 정보를 제공하려고 한다.

 

가장 중요한, 1번째! 솔직하게 하라


유튜브 인성검사를 보면 가관인 경우가 많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많은 대기업에 취업 합격한 잘아는 선배로 빙의되서 그 선배가 행동할 것 같은 문항을 마킹하라”는 것이다. 본인도 자신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남을 빙의하라는 것 자체가 말도 안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채용 인성검사는 이런 거짓반응 과장 반응을 평가하는 항목이 있다는 것이다.

채용 인성검사에는 응답 신뢰도라는 항목이 있다. 이 항목에서 피검사자가 얼마나 진실되게 인성검사에 임했는지 점수로까지 제시하고 있다. 실제 인성검사로 탈락하는 전체 인원 중 30~40%는 응답 신뢰도에 문제가 있어서 탈락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장 대표적인 유형이 불성실한 응답. 고의적인 경향성 응답 등이다.

 

 

정말 중요한, 2번째! 모든 문항을 다 풀어라


일반적으로 인성검사는 적성검사와 다르게 시간이 부족하지 않다. 다 풀고 자는 학생도 있을 만큼 응시하는데 충분한 시간을 제공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을 천천히 읽거나 깊이 생각하면서 검사에 응시하는 경우 시간이 부족해서 모든 문항에 마킹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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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인성검사는 문항을 다 풀지 않는 것 자체만으로도 불이익이 있다. 특히 전체 문항 중 일정한 비율 이상의 문항을 풀지 못한 경우 검사 결과를 신뢰할 수 없다고 판정하여 불합격 시키고 있다.

특히 일부 학생의 경우 본인에게 불리하거나 좀 애매한 문항의 경우 마킹하지 않기도 한다. 그러나 인성검사는 불리한 문항도 마킹하는 것이 마킹하지 않는 것보다는 더 좋다.

 

 

아주 중요한, 3번째! 채용 모의 인성검사를 경험하기


채용 인성검사를 미리 경험해보면 좋다. 심리적으로도 편안할 뿐만 아니라 실수도 줄일 수 있다. 또 미리 검사 결과를 알 수 있다면 불합격 결과가 나오는 일부 경우는 대비도 어느 정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일반 시중 성격검사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요즘 MBTI가 대유행이다. 자기소개 할 때 MBTI형으로 하는 경우도 많고 연예인들도 방송에서 컨텐츠 소재로 많이 활용한다. MBTI와 같이 본인이 실시해서 본인 성격을 확인하는 검사를 자가진단식 검사라고 한다.

 

MBTI와 같은 자가진단식 검사는 채용검사와 다른 점이 많다. MBTI는 일반적 성격을 분석한다면 채용 인성검사는 직무와 관련된 성격만 측정한다. 또, MBTI는 본인이 자발적으로 본인 성격이 궁금해서 응시하기에 과장반응이 거의 없지만, 채용 인성검사는 취업하고 싶어서 하는 다양한 과장반응이 있다.

결과적으로 MBTI와 같은 자가진단검사 보다는 채용용 모의 인성검사를 실시해 보는 것이 좋다. 이왕이면 본인이 지원하는 기업 모의인성검사면 더 좋다. 하지만 미리 경험해 본다고 해도 채용 인성수준이 너무 낮다면 합격하기는 쉽지 않다. 인성검사는 적성검사와 달리 학습한다고 그 수준이 높아지지는 않기 때문이다.

취업은 인생에게 가장 중요한 관문 중 하나이다. 취업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취업에 성공하는 사람도 꾸준히 있다는 것도 사실이다. 본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으로 인생 최고의 기회, 취업에 성공하기를 응원한다.

 

실제로 다양한 후보자들의 인성검사 결과를 놓고 보면 많은 후보자들은 대부분의 항목에서 평범하다. 하지만 일부 후보자들은 특정항목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항목에서 좋은 점수가 나온다. 반대로 특정항목이나 대부분의 항목에서 낮은 점수가 나오는 후보자들도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시하는 항목은 협조성. 대인관계의 원만함 등이다. 그러므로 채용기관마다 다소 상이하지만 대개는 하위점수 10% 또는 20% 미만이 나온 항목을 위주로 , 면접에서 실제로 그러한지를 질문하게 된다. 물론 후보자가 인성검사에 이러 이러한 점수가 나왔는데 본인 생각은 어떠한가라고 묻지를 않는다. 인성검사 결과의 언급 없이 그냥 관련된 확인차원에서 질문하고 답변을 분석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후보자는 자신이 인성검사에서 떨어졌는지를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기본적으로 변하지 않는 인성이지만 인성 검사 전이나 면접 준비기간만이라도 매사 긍정적인 마인드 콘트롤을 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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