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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개발자들 몸값 뛰어 오르자 나는 뭔가 직장인 상대적 박탈감 심화
글쓴이 : 강세묵 등록일 : 2021-05-07 조회수 : 540

 최근 IT·게임업계의 파격 연봉인상에 직장인 대다수는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것으로 확인됐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 www.incruit.com)가 직장인 71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실시한 결과다.


국내 IT·게임업계의 개발자 영입 경쟁이 본격적으로 불 붙었다. 갈수록 기업들의 IT 인재 확보가 중요한 미션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먼저 응답자들에게 이 같은 상황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그 결과 78.1%는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고 답했다(△매우 그렇다 42.2% △다소 그렇다 35.9%). △그렇지 않다고 답한 비율은 21.9%로 적었다.

박탈감은 특히 △중소기업(80.6%) 재직자가 △대기업(74.5%) △중견기업(77.8%) 재직자에 비해 높게 느끼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차별로는 △재직 3~5년차(82.9%) 직장인에게서 가장 높고 △5~10년차(78.0%) △1~3년차(77.1%) △1년차 미만(75.0%) 순으로 차이를 보였다.

이렇듯 박탈감을 느끼는 가장 큰 이유는 △본인 연봉과의 큰 격차(37.4%) 때문이었다. 최근 보도되는 연봉인상 소식들을 접하며 본인 연봉과의 비교 아닌 비교로 씁쓸함을 경험하고 있는 것.

두 번째로는△재직중인 회사의 연봉 및 성과보상 제도에 대한 회의감(29.5%)이 꼽혔다. 실제 ‘재직중인 회사가 평가보상 및 방식에 대해 임직원들과 소통한다고 느끼는지?’ 묻자 70.6%는 △‘그렇지 않다’고 답해 이 같은 분위기를 증명했다.

이어서 △현재 직무에 대한 회의감(19.8%) △현재 직장의 미래비전(13.1%) 등의 이유도 전해졌다.

종합하자면 최근 연봉 러시를 계기로 직장인 대다수는 상대적 빈곤감을 느끼는 동시에 현 직장의 성과 보상체계에 대한 불만, 더 나아가 본인이 선택한 직무와 회사에 대한 후회와 한탄까지 표출되는 상황임이 확인됐다.

본 조사는 이달 4일부터 8일까지 닷새간 온라인으로 실시됐다.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8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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