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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코로나19로 29세 이하 청년층 취업난 가중
글쓴이 : 강세묵 등록일 : 2021-04-05 조회수 : 545

10명 중 9명의 청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구직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이하 경사노위)는 기관 산하 청년위원회에서 조사한 코로나19와 청년노동 실태 연구 결과를 2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만29세 이하 청년 596명과 특성화고 학생 44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이다.

세부적으로는 청년 구직자의 91%가 코로나19 확산 이후 구직이 어려워졌다고 답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구직이 어려워졌다에 매우 그렇다는 57%로, 약간 그렇다는 34.7%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인한 구직과정에서 경험한 어려움으로는 아르바이트, 단기일자리 등 소득 기회 감소(84.7%), 기업의 채용 감축(76.5%), 직업교육훈련, 자격증 시험 등 구직준비 기회 감소(70.8%)의 순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의 정도는 매우 심각한 상태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CES-D 우울감 척도가 23.2점으로, 보통 CES-D 척도가 21점 이상이면 중등도의 우울증상으로 본다. 
우울감의 원인인 스트레스 요인(복수응답)은 구직(84.6%)과 생계(68.8%) 순으로 나타났다. 상대적으로 여성(23.6점), 20대 후반(24.3점), 구직기간 1년 이상(25.9점), 2/3년제 대학 재학 또는 졸업자(25점) 등에서 보다 높은 우울지표가 나타났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특성화고 졸업예정자의 구직 상황에도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성화고 졸업예정자의 69%는 코로나19로 취업처가 감소했다고 답했다. 
등교 일수가 줄어들면서 실습도 줄어들었다(55%)는 답변을 고려해 볼 때, 대면 학습이 필수적인 특성화고 수업에서 수업 일수 부족이 취업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연구진은 코로나19로 인한 부족한 실습은 특성화고 졸업예정자들이 노동시장에서 갖는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상황을 발생시킨다고 분석했다. 

정보영 청년위원회 위원장은 "청년위원회는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고용안전망강화, 청년 금융안전망 마련, 마음건강 지원 정책 등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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